조예진(보컬)과 김선영(기타)으로 구성된 여성 듀오 '루싸이트 토끼' 2집이 발매됬군요. 대학 시절 서로의 곡과 목소리에 끌려 결성한 대학 동기로 이루어진 그룹입니다. 결성 2년 만에 첫 정규앨범 'Twinkle Twinkle'을 발표하며 선배 아티스트들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수요일 (Piano lesson)', 'In my tin case' 이 두곡은 1집에서 제가 좋아하는 곡입니다.ㅋㅋ
'루싸이트 토끼'의 음악은, 뭐랄까... 20대 여성이 수줍게 고백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맑고 고운 조예진씨 보컬이 반짝거리며 귀속으로 달콤하게 스며드는듯 합니다. 2007년 1집 이후 2년만에 발표한 정규 2집 'A Little Sparkle'에서도 '루싸이트 토끼'만의 맑고 투명한 매력이 살아 숨쉬고 있네요. '루싸이트 토끼'가 간직한 동화적 환상에 일상을 투영하여 보사노바풍 멜로디로 그려낸 2번트렉 '바보 마녀의 하루'가 먼저 귀에 들어오네요. 개인적으로 보사노바 리듬을 좋아해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듣기 편하고 좋아서 추천드립니다. 그밖에도 3번트렉 '손꼭잡고', 5번트렉 'Driving'등도 아주 좋아요.
언제나 맑고 순수한 음악 하시길 바래요^^
루싸이트토끼(Lucite Tokki) [2009] 2집 - A Little Sparkle

루싸이트 토끼 - 생일
루싸이트 토끼 - 바보 마녀의 하루
루싸이트 토끼 - 손꼭잡고
루싸이트 토끼 - 나에겐
루싸이트 토끼 - Driving
루싸이트 토끼 - B.I.S.H
루싸이트 토끼 - 하프물범 (Letter To Arctic)
루싸이트 토끼 - 잊혀진 이야기
루싸이트 토끼 - Christmas Carol
루싸이트 토끼 - Christmas Next Day
루싸이트 토끼 - 손
'루싸이트 토끼'의 음악은, 뭐랄까... 20대 여성이 수줍게 고백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맑고 고운 조예진씨 보컬이 반짝거리며 귀속으로 달콤하게 스며드는듯 합니다. 2007년 1집 이후 2년만에 발표한 정규 2집 'A Little Sparkle'에서도 '루싸이트 토끼'만의 맑고 투명한 매력이 살아 숨쉬고 있네요. '루싸이트 토끼'가 간직한 동화적 환상에 일상을 투영하여 보사노바풍 멜로디로 그려낸 2번트렉 '바보 마녀의 하루'가 먼저 귀에 들어오네요. 개인적으로 보사노바 리듬을 좋아해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듣기 편하고 좋아서 추천드립니다. 그밖에도 3번트렉 '손꼭잡고', 5번트렉 'Driving'등도 아주 좋아요.
언제나 맑고 순수한 음악 하시길 바래요^^
루싸이트토끼(Lucite Tokki) [2009] 2집 - A Little Sparkle

루싸이트 토끼 - 생일
루싸이트 토끼 - 바보 마녀의 하루
루싸이트 토끼 - 손꼭잡고
루싸이트 토끼 - 나에겐
루싸이트 토끼 - Driving
루싸이트 토끼 - B.I.S.H
루싸이트 토끼 - 하프물범 (Letter To Arctic)
루싸이트 토끼 - 잊혀진 이야기
루싸이트 토끼 - Christmas Carol
루싸이트 토끼 - Christmas Next Day
루싸이트 토끼 - 손















덧글
겨울꿈 2009/10/16 01:46 # 답글
와! 루싸이트 토끼 좋아하는데 여기서 신보 소식을 듣고 가네요. 전 1집에선 12월이 제일 좋더라구요. 흐흐, 얼른 구매해야겠어요.
루시드폴 2009/10/16 01:49 #
다행이 글쓰고 접속중이라 답글 올려요^^. 12월도 좋죠 ㅋㅋ. 2집도 매우 만족합니다^^